천장까지 닿지 않는 2m60 높이의 여유를 둔 맞춤 가구 | 교육 시설

반*끝

망팔 비치 색상의 주문 제작 가구로 채운 교육 시설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와 톤을 맞추면서도 협소한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책장과 사물함을 맞춤 제작한 사례예요.

기성 가구로는 채우기 어려운 틈새나 높이 조절이 필요할 때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망팔 비치 색상의 자재와 구체적인 제작 치수를 어떻게 적용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밝은 우드톤 붙박이장과 투명 수납장이 배치된 서재
밝은 우드톤 붙박이장과 투명 수납장이 배치된 서재사진 출처

서재 공간의 한 면을 가득 채운 밝은 우드톤의 붙박이장부터 시작할게요. 투명 플라스틱 수납장이 함께 배치되어 내부 물건을 쉽게 확인하면서도 먼지가 쌓이지 않게 구성했어요.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가구들이 나란히 놓여 정돈된 분위기를 줍니다.

노란빛 목재 붙박이장과 서재용 책장이 놓인 공간
노란빛 목재 붙박이장과 서재용 책장이 놓인 공간사진 출처

시선을 옮기면 노란빛이 감도는 목재 붙박이장과 서재용 책장이 이어집니다. 망팔 비치 색상을 선택해 기존 가구들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도록 맞췄어요. 책의 높낮이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장 구조가 돋보입니다.

그런데 가구의 높이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현장의 층고를 세밀하게 계산했어요.

유리 도어가 설치된 밝은 우드톤의 수납장
유리 도어가 설치된 밝은 우드톤의 수납장사진 출처

밝은 우드톤의 수납장과 유리 도어가 설치된 모습이에요. 도어에는 시 그 장치를 적용하고 버튼 손잡이를 달아 돌출부를 줄이면서도 사용성을 챙겼습니다. 유리 너머로 비치는 내부 모습이 공간에 리듬감을 더해줘요.

사무실 내부에 설치된 큰 수납장과 책장
사무실 내부에 설치된 큰 수납장과 책장사진 출처

사무실 공간까지 이어진 큰 수납장과 책장들이 보입니다. 양옆 마감은 ep를 적용해 틈새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가구 높이를 2m60으로 제작해 천장과 가구 사이에 약 50cm의 여유 공간을 두어 답답함을 덜어냈습니다.

주문 가구를 계획할 때는 설치될 장소의 정확한 높이와 기존 가구의 색상 코드를 대조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2m60이라는 구체적인 높이 설정과 망팔 비치 색상의 조합은 공간의 일관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었어요.

기존의 색감을 유지하면서도 천장과의 간격을 둔 맞춤 가구들로 서재와 사무 공간이 채워졌습니다. 망팔 비치 색상의 따뜻한 톤이 공간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있네요.

망팔 비치 색상과 2m60의 높이 설정을 참고해 나만의 맞춤 가구를 계획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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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공***가8/9

천장과 가구 사이에 50cm 정도 여유를 둔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꽉 채우지 않아서 그런지 분위기가 훨씬 여유로워 보여요.

초***기8/10

저도 곧 서재 공간 맞춤 가구 계획 중인데 2m60 높이 설정하는 거 정말 참고가 많이 되네요. 버튼 손잡이로 돌출부 줄인 디테일도 탐나요.

우***아8/11

망팔 비치 색상이 기존 가구들이랑 정말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네요. 톤 맞추기 진짜 어려운데 어떻게 이렇게 딱 맞췄을까요?

반*끝8/11

기존 가구의 색상 코드를 세밀하게 대조해서 맞춤 제작을 진행하신 사례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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