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끝까지 채운 PET 화이트무광 수납장 | 동두천 송내주공1단지
동두천 송내주공1단지, 노후된 신발장을 걷어내고 주방 싱크대와 함께 교체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가구는 세월의 흔적으로 인해 내부까지 많이 낡아 있어 전체적인 교체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단순한 교체를 넘어 천장 라인에 딱 맞게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어요.
낡은 가구를 걷어내고 나면 생각보다 많은 먼지와 빈 공간이 드러나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어떤 자재로 이 빈틈을 메워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PET 화이트무광 자재의 마감 상태를 중심으로 살펴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기존 가구를 모두 철거하여 벽면과 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흰 벽과 흰색 바닥재가 맞닿은 공간에 새로운 수납장을 안착시키기 위해 기초를 정리하는 단계예요. 이 과정에서 내부의 분배기함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나중에 매립 마감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가구의 높이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어요. 기존 제품은 상부에 빈 공간이 있어 먼지가 쌓이기 쉬운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완성된 현관은 PET 화이트무광 색상의 수납장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손잡이가 없는 푸쉬형 방식을 적용해 돌출된 부분 없이 매끈한 면이 이어지며, 베이지색 도어와 조화를 이룹니다. 천장 끝까지 닿도록 설계해 상부의 빈틈을 없앴고, 내부에는 분배기함을 깔끔하게 매립함과 동시에 우산 자리와 서랍을 구성해 실용적인 수납 체계를 갖췄습니다.
비슷한 구축 아파트의 현관을 계획하신다면, 기존 가구의 높이와 천장 사이의 간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PET 화이트무광과 푸쉬 손잡이의 조합은 군더더기 없는 마감을 만드는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노후된 수납장을 걷어내고 천장 라인까지 꽉 채운 화이트 톤의 변화가 돋보이는 현장이었습니다. 화이트무광의 깨끗한 면과 푸쉬형 손잡이가 만나 정돈된 입구를 완성했어요.
PET 화이트무광 자재와 푸쉬 손잡이의 조합으로 정돈된 현관을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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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산 자리랑 서랍 구성까지 세심하게 짠 게 눈에 띄어요. 현관 수납 계획 세울 때 꼭 반영해야겠어요.
실용적인 수납 체계를 위해 내부 구성을 꼼꼼하게 계획한 현장이더라고요.
분배기함을 수납장 안에 매립해서 숨긴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현관이 훨씬 정돈돼 보이네요.
PET 화이트무광 자재가 베이지색 도어랑 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깔끔한 느낌이라 부러워요.
천장 라인에 딱 맞춘 화이트 톤 변화가 인상적이에요. 곧 이사 갈 집 현관도 이렇게 맞춤으로 하고 싶어지네요.
천장 끝까지 채운 수납장 덕분에 윗부분 빈틈이 없어서 좋네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이 부분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돼요.
푸쉬형 손잡이로 마감하니까 돌출된 곳 없이 매끈해서 보기 좋네요. 혹시 무광 자재는 지문 관리가 어떤가요?
무광 PET 자재는 일반적으로 유광보다 지문이 덜 도드라지는 특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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