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반셀프 진행 시 공정별 연차 사용 범위와 잔금 지급 시점 문의

연***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게 된 직장인입니다. 일정을 짜다 보니 가장 고민되는 게 연차 사용 범위네요.

현재 생각하고 있는 계획은 공정이 시작되기 전에 작업자분과 미팅을 하고, 시공이 모두 끝난 뒤에 현장을 확인하고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1일에 타일 공사가 있고 2일에 마루 공사가 있다면, 양일 모두 오전 2시간, 오후 2시간씩 연차를 사용하는 식으로 운영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특히 대금 지급 부분에서 확신이 안 서는데, 보통은 시공이 끝난 직후에 현장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잔금을 드리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인가요?

연차를 최대한 아껴야 하는 상황이라 거의 매일 오전후 오후로 나누어 쓰게 될 것 같은데, 실제로 반셀프를 경험하신 다른 직장인분들은 연차를 어떤 식으로 배분해서 사용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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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현***이15일 전

저도 직장인이라 비슷하게 고민했었는데, 저는 중요한 공정 날에만 반차를 썼어요. 매일 2시간씩 쪼개 쓰는 건 이동 시간 생각하면 효율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연***요15일 전

이동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라 고민했는데, 역시 쪼개 쓰는 것보다 반차가 나을까요?

반*끝15일 전

이 사례에서는 공정 시작 전 미팅과 종료 후 검수라는 두 가지 핵심 지점을 설정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잔금 지급은 통상적으로 시공 완료 후 현장에서 마감 상태를 확인하고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공정별로 검수 리스트를 미리 작성하여 확인하신 후 지급하시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마***석15일 전

잔금은 무조건 현장에서 확인하고 보내세요. 나중에 발견된 하자 때문에 연락하면 대응이 느려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송금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꼼***수14일 전

맞아요. 특히 타일이나 마루 같은 건 빛의 각도에 따라 달라 보여서 현장에서 꼼꼼히 보셔야 해요.

퇴***문14일 전

저는 아예 연차를 안 쓰고 퇴근 후에 방문했어요. 물론 작업자분과 소통이 잘 되어야 하지만, 마감 확인 정도는 밤에 가도 충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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