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간접조명 설치 시 타일 커팅과 천장 고정 고려사항

욕***일

욕실 간접조명을 계획하면서 타일과 천장 마감의 연결 부분을 유심히 살펴봤어요. 긴 쪽인 장변 구간에 조명을 넣으려고 보니 타일 모양을 미리 커팅해두어야 하더라고요. 돔천장 역시 간접조명 방식에 맞춰서 별도로 주문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특히 1700mm가 넘는 긴 구간은 무게 때문에 천장이 아래로 처질 수 있다는 점이 고민이었어요. 처짐을 방지하려면 천장을 별도로 고정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렇게 되면 작업 난이도가 올라가서 도기 세팅하는 날 일정이 너무 촉박해질까 봐 걱정됐거든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짧은 쪽인 단변 구간에 설치하는 방법도 검토했어요. 1000mm 정도 되는 구간은 타일 커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옵션형 돔천장 제품이 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겠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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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타***터5/6

장변에 설치하면 타일 커팅 비용이 많이 올라가나요?

욕***일5/6

타일 커팅 자체가 큰 비용이라기보다 작업 시간이 늘어나는 게 변수였어요.

그**홈5/7

저도 욕실 조명 때문에 천장 공사 범위가 커질까 봐 걱정했었는데 공감 가네요.

초**인5/7

돔천장 옵션 제품은 미리 업체에 물어보고 자재를 수급해야 하더라고요.

도***왕5/7

도기 세팅 날 작업이 겹치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욕***일5/7

맞아요. 그래서 일정을 최대한 여కు 있게 잡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단***고5/7

저는 결국 단변에 넣었는데 마감이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전***님5/8

1700mm 넘으면 무조건 처짐 현상이 생기는 건가요?

욕***일5/8

사례를 보니까 고정 작업 없이 그냥 설치하면 위험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