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에어컨 드레인 배관 분산 연결 시 필요한 천장 반자 높이 판단 기준

천***정

이번에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시스템 에어컨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단배관 모델로 선택했고, 총 4실에 실내기를 배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면을 보면 거실 발코니, 침실2 발코니, 그리고 주방 뒤쪽 베란다까지 모두 확장된 상태입니다. 배수 계획을 세워보니 안방과 거실에 들어가는 에어컨은 거실 베란다 쪽에 있는 우수관으로 드레인을 같이 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침실2와 침실3은 각각 근처에 우수관과 오수관이 따로 있어서, 굳이 멀리 보낼 필요 없이 각각 개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드레인을 나눠서 연결하게 되면 집 전체를 가로지르며 물매를 길게 잡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배관이 눌리지 않을 정도로만 천장에 최대한 밀착해서 시공한다고 가정했을 때, 천장 반자 내부 공간이 최소 몇 cm 정도 확보되어야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분들이나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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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시스템에어컨

후기 1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물***명13일 전

드레인을 분산해서 잡으신 건 좋은 전략이네요. 그래도 최소한의 구배는 나와야 하니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는 마세요.

천***정13일 전

맞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여유 공간을 둬야 안전할지 판단이 안 서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반***보13일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설치하시는 기사님마다 생각하시는 최소 높이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현장 실측 후에 결정하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구***중13일 전

우수관 위치가 각각 가깝다면 확실히 유리하시겠네요. 혹시 천장 속에 다른 배관이나 보가 지나가는 구간은 없는지 확인해보셨나요?

천***정13일 전

아직 상세하게는 확인 못 했습니다. 그 부분까지 같이 고려해서 높이를 잡아야겠네요.

꼼***공13일 전

단배관 모델이라도 드레인 배관 외경과 물매를 고려하면 어느 정도 공간은 필수입니다. 너무 딱 붙이면 나중에 누수 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어요.

공***수13일 전

천장 높이를 최대한 살리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배관이 꺾이는 지점이나 연결 부위 높이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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