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발코니 확장 및 가구 공정 계획, 단열 중심으로 짠 일정 검토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신축 아파트 입주하면서 반셀프로 발코니 확장과 주방 가구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1평형이고 안방을 제외한 나머지 발코니를 모두 확장할 예정입니다. 가구는 씽크대와 냉장고장을 새로 설치하려고 합니다.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단열입니다. 신축이라도 확장 부위 단열이 제대로 안 되면 겨울에 고생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첫째도 둘째도 단열에 중점을 두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현재 샷시 교체와 확장 철거(베란다, 씽크대, 냉장고장)까지는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후 계획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일러 설비 후 바닥면 미장 마감을 진행하고, 이어서 전기 작업과 목공 작업을 배치했습니다. 목공 이후에는 도장, 마루, 도배 순으로 잡았으며, 마지막에 가구 설치와 전체적인 마감 작업을 진행하며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현장 감독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사이에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공정 순서나 기간 배분이 적절한지, 특히 단열을 중요하게 생각할 때 이 순서에서 놓치고 있는 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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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주치의살리오
후기 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일정표를 보니 전형적인 확장 순서대로 잘 잡으신 것 같네요. 다만 오전 2시간만 현장에 계시면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어요.
맞아요, 그 부분이 가장 걱정입니다. 최대한 작업자분들과 미리 소통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미장 마감 후에 양생 기간은 충분히 잡으신 건가요? 바로 전기에 들어가면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이 사례에서는 샷시와 철거가 완료된 시점이므로, 보일러 설비와 미장이 선행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후 목공 단계에서 단열재 충진과 석고보드 마감이 이루어지므로, 도장과 도배 전 단계까지 단열 시공 상태를 확인하시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전문가 답변 감사합니다. 순서 잡는 게 늘 제일 어렵더라고요.
목수분들 오시기 전에 전기 배선 위치 정확히 잡아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두 번 작업 안 해요.
마루 시공 전에 바닥 평활도 꼭 확인하세요. 미장 상태에 따라 마루 퀄리티가 달라집니다.
도장 후에 도배 하시는 건가요? 보통은 도배를 먼저 하거나 구역을 나누는데 특이한 구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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