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스 애쉬 그레이 싱크볼 색감이 묘해서 계속 걸려요
주방 상판이랑 가구를 무광의 어두운 톤으로 잡고 있어서 싱크볼 선택에 공을 들이고 있어요. 일반적인 은색 스테인리스는 너무 튀어 보일 것 같아서 리젠스 제품을 보고 있는데, 애쉬 그레이 톤이 생각보다 차분하게 떨어지더라고요.
단순히 겉에 색을 입힌 도색이 아니라 마감 처리 방식 자체로 나오는 색이라서 코팅 벗겨질 걱정은 덜해도 된다는데, 이 부분이 정말 관리하기 편할지 확신이 안 서요. 바닥이랑 벽면에 엠보 패턴이 들어가 있어서 스크래치에도 강하다고 하고, 5면에 PF패드랑 방진고무까지 들어간 이중 구조라 소음이나 결로까지 잡는다고 하니 스펙은 마음에 들거든요.
제일 고민인 건 사이즈예요. 저희 집 타공 사이즈보다 1~2cm 정도 여유가 있어야 날개가 안정적으로 지지된다고 하는데, 650부터 980까지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 모델을 올려야 딱 맞을지 계속 계산기 두드리고 있어요. 모서리가 10R로 둥글게 처리된 건 청소할 때 확실히 편할 것 같은데,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 만족도가 어떤지 궁금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애쉬 그레이 톤으로 갈까 말까 한참 망설였어요. 일반 스텐보다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냥 은색은 너무 식당 느낌 날까 봐 걱정됐는데 이건 분위기가 좀 다르더라고요.
사이즈 결정하는 게 진짜 제일 머리 아픈 일이죠. 타공 치수보다 조금 더 큰 걸로 가야 한다는 점 저도 놓칠 뻔했어요.
엠보 처리된 제품들이 확실히 잔스크래치는 덜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소음 방지 패드 들어간 것도 하부장 습기 잡는 데 도움 될 것 같아요.
결로 부분까지 챙겨주는 건 생각 못 했는데 진짜 중요한 포인트네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화이트 톤에서 벗어난 유색 주방 시공 시 색감 선택과 조명 조합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인테리어 후 세라믹 상판과 원목 마루 선택의 만족도와 실사용 후기 질문
- 사각싱크볼 선택 시 두께별 찌그러짐 차이와 수전 간격 결정 기준 질문
- 구축 주방 냉장고장 설계 시 콘센트 위치와 전원선 방향 고려 사항 질문
- 좁은 타워형 주방을 대면형으로 구조 변경하며 선택한 자재와 구성 고민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