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싱크볼 엠보 패턴, 점 모양이랑 플레이크 차이 알게 됐어요
사각싱크볼 고를 때 엠보 패턴이 다 비슷해 보여서 그냥 아무거나 하려 했거든요. 근데 자세히 보니까 일반적인 동그란 점 패턴이랑 AK 스테디처럼 얇은 조각이 흩뿌려진 플레이크 패턴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규칙적인 점 패턴은 가끔 긁힘이 줄처럼 보여서 신경 쓰인다는 말이 있길래, 저는 빛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서 스크래치가 덜 보이는 불규칙한 플레이크 패턴으로 결정했어요. 여기에 나노코팅까지 같이 들어가니까 오염 관리도 훨씬 수월할 것 같더라고요.
깊이도 23cm로 꽤 깊은 편이라 큰 냄비를 넣어도 물이 덜 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볼 아래에 방음패드, 고무코팅, 고무패드, 방진패드까지 네 겹으로 들어가 있어서 설거지할 때 소음이나 결로 걱정을 덜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어요.
사이즈가 65부터 99까지 다양해서 저희 집 타공 크기에 맞추기 편했는데요. 날개가 상판을 지지해야 해서 기존 타공보다 가로 기준 1~2cm 정도 여유 있는 모델로 골랐더니 딱 맞게 들어갔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플레이크 패턴이 진짜 스크래치 덜 보일까요? 저도 지금 사각볼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 너무 어렵네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고민이었는데, 패턴이 불규칙하니까 흠집이 생겨도 그 사이에 묻혀서 훨씬 덜 티 난다고 하더라고요.
타공 사이즈 1~2cm 여유 둬야 한다는 부분 진짜 중요하네요. 그냥 딱 맞게 샀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방음 4겹이면 소음 진짜 많이 잡히겠어요. 사각볼은 텅텅거리는 소리가 심하다고 해서 걱정했거든요.
맞아요. 저도 그 소음 때문에 엄청 찾아봤는데 4중 구조라는 게 꽤 믿음직하더라고요.
결로 방지 기능 있는 게 생각보다 크네요. 하부장 판재 썩는 거 보면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깊이 23cm면 넉넉하겠어요. 저는 너무 얕은 거 썼다가 물 다 튀어서 고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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