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년, 화이트 도배랑 필름 조합에 가구 색상까지 맞춘 결과

화**홈

입주하고 나서 도배지랑 필름 색상 조합을 다시 보게 됐어요.

공용부는 디아망 리얼회벽 매트화이트로, 방은 로하스 오프화이트로 결정했거든요. 문이랑 몰딩도 영림 PS170으로 맞춰서 최대한 깔끔하게 가려고 했어요.

처음엔 그냥 다 화이트면 똑같을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벽지 질감이랑 필름 광택 차이가 은근히 눈에 띄더라고요. 특히 가구 색상을 결정할 때 이 톤들을 고려하지 않으면 공간이 붕 떠 보일 수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됐어요. 결국 싱크대랑 냉장고장도 벽지 톤이랑 비슷하게 맞춰서 일체감을 줬는데, 이게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해준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미***프5/7

저도 디아망 화이트로 했는데 진짜 깔끔하고 좋아요.

그**톤5/8

가구 색상은 어떤 톤으로 맞추셨어요? 저도 가구 색깔 때문에 고민 중이라...

화**홈5/8

저는 벽지랑 비슷하게 아주 연한 아이보리 느낌으로 갔어요.

초**인5/8

영림 PS170 필름이 진짜 무난하고 깔끔하더라고요.

우***아5/8

저는 화이트 톤에 포인트로 우드 가구를 섞었는데 그것도 나름 매력 있어요.

주**민5/8

냉장고장 색깔도 도배지랑 맞추셨나요?

화**홈5/9

네, 냉장고장도 최대한 벽지랑 이질감 없게 맞췄어요.

도***후5/9

도배지 샘플로만 볼 때랑 실제 시공된 거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