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 타일 주방 아일랜드 파티션, 유리와 우드 간살 중 어떤 것이 더 어울릴까요

내***공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세 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내 집을 마련해서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집 평수는 51평이고, 현재 거실과 주방의 바닥과 벽면은 모두 유광 타일로 시공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주방 싱크대는 크림 화이트 톤으로 맞추려고 계획 중인데요. 고민이 되는 지점은 아일랜드 식탁 쪽에 파티션을 설치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답답하지 않게 구성하고 싶은데, 어떤 자재를 써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현재 생각하고 있는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유리 파티션인데, 만약 유리로 가게 된다면 프레임은 하얀색으로 맞출 예정입니다. 다른 하나는 우드 간살 형태의 파티션입니다.

전체적으로 유광 타일이 깔려 있는 환경이라, 이 질감과 조화를 잘 이룰만한 파티션 스타일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유리의 깔끔함이 나을지, 아니면 우드의 따뜻함이 더 잘 어울릴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햇***집1일 전

51평이면 공간감이 충분하시겠네요. 유광 타일에 크림 화이트 싱크대라면 유리 파티션이 훨씬 일체감 있고 넓어 보일 것 같습니다.

내***공1일 전

확실히 넓어 보이는 효과는 유리가 좋겠죠? 다만 너무 차가워 보일까 봐 걱정이라 고민 중입니다.

나***솔1일 전

유광 타일의 차가운 느낌을 잡으려면 우드 간살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되면서 분위기가 훨씬 아늑해지거든요.

미***트1일 전

프레임 화이트 유리는 무난하지만 자칫하면 사무실 같은 느낌이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타일의 정확한 톤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인***보1일 전

저는 예전에 간살로 했다가 나중에 청소할 때 먼지 닦는 게 생각보다 힘들어서 후회한 기억이 있습니다. 관리 측면도 고려해 보세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주방 글 모두 보기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