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마치고 입주해 보니 견적서 항목 확인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견***러

처음 업체 미팅할 때 예산 범위 안에서 충분히 맞춰줄 수 있다는 말만 믿고 진행했어요. 무몰딩이나 시스템에어컨 같은 구체적인 조건들도 다 전달했거든요.

실측하고 나서 3D 시안이랑 세부 견적서를 받기까지 3주 정도 걸렸는데, 막상 받아보니 제가 요청했던 자재들이 빠져 있거나 다른 사양으로 낮아져 있더라고요. 심지어 상담 때 들었던 영업이익률이랑 실제 견적서에 적힌 수치가 다른 것도 발견했어요.

결과적으로 처음에 예상했던 금액보다 천만 원 넘게 차이가 났는데, 다른 곳이랑 비교해 보니 에어컨 설치 비용까지 고려하면 거의 이천만 원 가까이 차이 나는 느낌이었어요. 공사가 다 끝나고 입주해서 살아보니, 그때 계약서 항목 하나하나 더 꼼꼼하게 대조해볼 걸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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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꼼***사5/17

상세 견적서 항목 하나하나 대조해보는 게 진짜 일이죠. 저도 나중에 확인해보니 빠진 게 많더라고요.

초**인5/17

저도 예산 맞춰준다는 말만 믿었다가 나중에 추가금 폭탄 맞은 적 있어요.

견***러5/17

진짜 그 추가금 때문에 처음 세웠던 계획이 다 틀어지더라고요.

에***터5/17

에어컨은 제품가랑 설치비가 따로 노는 경우가 많아서 더 꼼꼼히 봐야 해요.

견***러5/17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더 당황스러웠던 것 같아요.

자***가5/18

견적서에 영업이익률 명시된 건 진짜 드문 경우인데 꼼꼼하게 잘 보셨네요.

인***버5/18

자재 다운그레이드된 건 진짜 속상하겠어요. 공사 끝나고 나면 더 눈에 밟히잖아요.

구**이5/18

실측비 포함해서 계약금 넣은 거라 환불 협의하기가 쉽지 않으셨겠어요.

마**심5/18

공사 끝나고 나면 진짜 놓친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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