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수건걸이를 매립형으로 바꾼 뒤 느낀 깔끔함과 시공 시 주의했던 점
미***실
욕실을 최대한 깔끔하게 쓰고 싶어서 수건걸이도 벽 안으로 들어가는 매립형으로 선택했어요. 튀어나온 게 없으니까 욕실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만족하며 쓰고 있거든요.
근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 타일 마감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수건걸이가 들어갈 자리를 타일과 딱 맞춰서 깊게 파내야 해서, 타일 기사님과 작업 범위를 미리 조통하는 과정이 꽤 까다로웠어요.
자재 가격도 일반적인 수건걸이보다는 조금 있는 편이었지만, 완성된 뒤의 그 미니멀한 분위기 때문에 저는 잘 골랐다고 생각해요. 다만 벽면 두께나 타일 단차를 미리 체크하지 않으면 생각보다 툭 튀어나올 수도 있겠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심***프5/19
저도 매립형 고민하다가 결국 일반 제품으로 했거든요. 깔끔한 건 정말 탐나네요.
타*러5/19
타일이랑 수평 안 맞으면 진짜 보기 싫던데, 마감은 잘 나왔나요?
미***실5/19
네, 타일 붙일 때 수평계로 계속 확인하면서 작업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구**이5/19
매립형은 벽 안쪽 공간도 확보되어야 하잖아요. 혹시 벽 두께는 괜찮으셨어요?
미***실5/19
저희 집은 구축이라 벽이 좀 두꺼운 편이라 다행히 문제없이 들어갔어요.
욕**민5/20
수건걸이 외에 다른 수전들도 다 매립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미***실5/20
수전은 예산 때문에 일반형으로 했고, 수건걸이랑 휴지걸이만 매립으로 진행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