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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후 몇 달, 상판이랑 타일 톤 맞추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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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상판을 LX 크리스탈 베이지로 결정하면서 미드웨이 타일까지 같은 톤으로 맞추고 싶었어요. 예산 때문에 상판 자재를 그대로 올리지는 못해서 비슷한 색감을 찾으려고 타일 매장을 꽤 돌아다녔거든요.

처음에는 르아이보리 같은 색상이 상판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질 줄 알았는데, 막상 샘플을 대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진하더라고요. 그래서 르화이트랑 미떼화이트도 같이 비교해봤어요.

미떼화이트도 나쁘지 않았지만, 주방이라 관리가 편한 게 우선이라 표면이 매끈한 르화이트로 결정했어요. 입주하고 보니 상판이랑 톤이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4

  • 화***아

    저도 상판이랑 타일 톤 맞추는 거 진짜 고민했는데, 르화이트가 정말 이질감 없나요?

    • 베***방

      네, 상판이랑 색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 그**홈

    저도 르아이보리 고민하다가 너무 진할 것 같아서 포기했었는데, 결국 르화이트로 했거든요.

  • 깔***방

    미드웨이 타일은 아무래도 표면이 매끈한 게 음식물 튀었을 때 닦기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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