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옆에 팬트리 만들까 말까 하다가 결국 넣기로 했어요

수***인

처음에는 주방 공간만으로도 충분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캠핑 용품이랑 계절 옷들을 보니까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팬트리를 넣을지 말지 며칠을 고민했어요.

현관 옆에 만들어서 유모차나 캐리어를 둘까 생각도 했는데, 결국 동선을 생각해서 주방 옆으로 결정했어요. 생수나 소형 가전 같은 게 주방 근처에 있는 게 편할 것 같더라고요. 깊이는 60cm 정도로 잡았고 공간 차지를 덜 하려고 슬라이딩 도어를 달았어요.

내부에는 메탈 선반이랑 투명 수납박스를 넣었는데, 무선 청소기 쓰려고 콘센트도 미리 빼둔 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잡동사니가 다 들어가니까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사4/30

저도 팬트리 깊이 때문에 고민했는데 60cm면 적당한가요?

수***인4/30

너무 깊으면 안쪽 물건 꺼내기 힘들더라고요. 45~60cm 사이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캠*러4/30

저희 집도 캠핑 용품 때문에 팬트리 만들고 광명 찾았어요.

미***트4/30

슬라이딩 도어는 문 열 때 간섭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전**이4/30

콘센트 설치는 진짜 생각 못 했네요. 저도 꼭 요청해야겠어요.

수**수4/30

팬트리 안에 선반은 어떤 거 쓰셨어요?

수***인5/1

저는 이동형 트롤리랑 메탈 선반 섞어서 쓰고 있어요.

깔**이5/1

주방 옆이면 동선이 짧아서 좋겠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