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노란 변색 때문에 도색이랑 교체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하***인

이번에 집 들어오면서 화장실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으려고 벽지랑 마루, 필름 작업만 턴키로 진행했어요. 그런데 살다 보니 욕조 안쪽 바닥이랑 옆면이 여기저기 노랗게 변색된 게 눈에 띄더라고요. 일반적인 욕실 청소제로는 아무리 문질러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고민이 커졌어요.

욕조를 통째로 바꾸자니 공사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욕구 도색이나 코팅을 해주는 업체를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페인트로 덧칠하는 방식이라 물이 계속 닿는 곳에 얼마나 오래 버텨줄지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코팅을 하면 좀 나을까 싶으면서도 금방 벗겨질까 봐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변색된 부분만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정말 도색이 답인지 계속 찾아보는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욕조 변색 때문에 고민하다가 해결하신 분 계시면 방법이 궁금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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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욕***러5/7

저도 욕조 노란 건 진짜 안 지워지더라고요. 청소해도 그대로라 스트레스였어요.

하***인5/7

맞아요. 락스도 써봤는데 소용없더라고요.

욕***가5/7

도색은 처음엔 깨끗한데 시간이 지나면 들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하*맘5/7

하남 쪽이면 업체 찾기 괜찮으실 것 같아요. 혹시 교체 비용은 알아보셨어요?

하***인5/7

교체는 비용이 너무 부담돼서 일단 도색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리***터5/7

변색이 심하면 아예 욕조 위에 덧씌우는 시트지 같은 것도 있더라고요.

경**15/7

저도 도색했다가 1년 만에 벗겨져서 결국 교체했어요.

인***버5/8

욕실은 진짜 손댈 데가 너무 많아요. 힘내세요!

청*왕5/8

베이킹소다랑 과탄산소다 조합도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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