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노란 변색 때문에 도색이랑 교체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이번에 집 들어오면서 화장실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으려고 벽지랑 마루, 필름 작업만 턴키로 진행했어요. 그런데 살다 보니 욕조 안쪽 바닥이랑 옆면이 여기저기 노랗게 변색된 게 눈에 띄더라고요. 일반적인 욕실 청소제로는 아무리 문질러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고민이 커졌어요.
욕조를 통째로 바꾸자니 공사가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욕구 도색이나 코팅을 해주는 업체를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페인트로 덧칠하는 방식이라 물이 계속 닿는 곳에 얼마나 오래 버텨줄지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코팅을 하면 좀 나을까 싶으면서도 금방 벗겨질까 봐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변색된 부분만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정말 도색이 답인지 계속 찾아보는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욕조 변색 때문에 고민하다가 해결하신 분 계시면 방법이 궁금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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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욕조 노란 건 진짜 안 지워지더라고요. 청소해도 그대로라 스트레스였어요.
맞아요. 락스도 써봤는데 소용없더라고요.
도색은 처음엔 깨끗한데 시간이 지나면 들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하남 쪽이면 업체 찾기 괜찮으실 것 같아요. 혹시 교체 비용은 알아보셨어요?
교체는 비용이 너무 부담돼서 일단 도색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변색이 심하면 아예 욕조 위에 덧씌우는 시트지 같은 것도 있더라고요.
저도 도색했다가 1년 만에 벗겨져서 결국 교체했어요.
욕실은 진짜 손댈 데가 너무 많아요. 힘내세요!
베이킹소다랑 과탄산소다 조합도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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