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주문할 때 푸쉬형 경첩 디테일 챙긴 이유
이번에 주방 가구 새로 맞추면서 도어 손잡이를 안 달기로 하고 푸쉬형으로 결정했어요. 아무데나 눌러도 열리는 방식이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근데 도어 폭이 15센티미터 정도로 좁은 데다 경첩도 많이 들어간 상태라 처음엔 걱정이 좀 됐어요. 도어가 길거나 무게감이 있으면 모서리가 아니라 가운데를 눌러야 열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경첩이 너무 꽉 잡고 있으면 힘을 줘도 잘 안 열려서 불편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경첩을 너무 꽉 조이지 말고 약간 유격이 있게 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턴키 업체 통해서 진행할 때 경첩 타입을 잘 확인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문 열 때 뻑뻑하면 진짜 불편하거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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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손잡이 없는 거 좋아하는데 좁은 문은 진짜 열기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폭 좁은 건 진짜 힘 조절이 관건이더라고요.
경첩 너무 세게 조이면 나중에 문이 안 열려서 민원 들어오는 경우 많아요.
푸쉬형은 진짜 깔끔하긴 한데 자재마다 차이가 심하더라고요.
저도 같은 방식인데도 브랜드마다 느낌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어요.
경첩 타입을 따로 지정해서 주문해야 하나요?
저는 그냥 작업자분께 너무 빡빡하지 않게만 부탁드렸어요.
저도 손잡이 없는 걸로 했는데 가끔 힘 조절 실패해서 쾅 닫혀요ㅋㅋ
좁은 도어는 경첩 위치가 진짜 중요하긴 해요.
기성 브랜드는 경첩 종류가 한정적이라 선택지가 좁을 수도 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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