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사이즈 키우면서 예산은 좀 더 들었지만 만족해요

타**버

이번에 타일 공사하면서 큰 사이즈로 욕심 좀 냈는데 확실히 공간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주방 벽은 600각 넘는 큰 사이즈로 골랐는데 줄눈이 적게 들어가니까 훨씬 깔끔했어요. 기름때 묻어도 닦기 편하게 오염에 강한 걸로 찾느라 고생 좀 했거든요.

현관이랑 욕실은 아예 600x1200 같은 대형 타일로 계획했어요. 현관은 무광 포셀린으로 했는데 무광이라 그런지 훨씬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기름기나 오염 묻어도 티가 덜 나서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요.

욕실도 호텔식 느낌 내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갔는데, 물 쓰는 곳이라 미끄러울까 봐 걱정했거든요. 그래서 수분 흡수율 낮은 걸로 꼼수를 좀 썼는데, 밝은 색 위주로 선택하니까 욕실이 훨씬 넓고 환해 보여서 만족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욕***무4/30

저도 욕실 큰 타일로 하고 싶은데 미끄러움이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타**버4/30

저는 미끄럼 방지 기능 있는 걸로 꼼꼼히 따져보고 골랐어요. 그래도 너무 매끄러운 건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현**기4/30

현관에 무광 포셀린 쓰면 확실히 관리가 편하긴 하죠. 저도 그렇게 시공했는데 만족해요.

주**인4/30

주방 벽에 큰 타일 쓰면 줄눈 사이 메지 관리가 진짜 편하긴 해요.

타**버5/1

맞아요. 줄눈이 적으니까 청소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초**인5/1

600x1200 사이즈는 시공비가 훨씬 더 많이 나오지 않나요?

그**톤5/1

저도 밝은 색 위주로 골랐는데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