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거실 조명 색온도 섞어서 구성한 이유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0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전기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조명 색온도를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았어요. 무조건 하얀색이 밝고 좋겠지 싶었는데, 막상 구축 아파트 단지 야간 풍경을 보니까 집마다 조명 톤이 다 다르더라고요.

어떤 집은 푸른빛이 도는 주광색이고 어떤 집은 노란 전구색인데, 저희 집은 상황에 맞춰서 섞어서 배치했어요. 아이들 공부방은 집중해야 하니까 주광색으로 넣었고, 거실이랑 주방은 주백색 위주로 잡았어요.

여기에 간접 조명으로 전구색을 섞어주니까 저녁에 불 껐을 때 분위기가 훨씬 아늑하더라고요. 3500k 정도로 주백색이랑 전구색 중간 느낌이 나는 걸 섞어서 쓴 것도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댓글 7

  • 전***님

    주백색이랑 전구색 섞어서 쓰면 분위기 잡기 진짜 좋죠. 3500k가 은근히 묘한 매력이 있어요.

    • 조***러

      맞아요. 너무 노란 건 부담스럽고 너무 하얀 건 차가워 보여서 그 중간을 찾으려고 애썼거든요.

  • 화**홈

    저희 집은 공부방도 주백색으로 다 해버렸는데 밤에 보면 좀 눈이 피로하더라고요. 공부방은 주광색이 낫겠어요.

  • 구**버

    간접 조명에 전구색 넣는 건 진짜 국룰인 것 같아요. 저도 거실은 무조건 전구색으로 했거든요.

  • 아***집

    저도 이번에 조명 색온도 때문에 한참 고민했는데, 섞어서 쓰는 게 제일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 것 같아요.

  • 초**인

    혹시 거실 메인등은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저도 색온도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 조***러

      저는 거실 메인은 너무 차갑지 않게 주백색으로 잡았어요. 그래야 너무 노랗지도 않고 적당히 밝더라고요.

전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