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부할 때 도움받았던 책 3권
처음 셀인 결정하고 나서 막막할 때 서점 돌면서 10권 정도 읽어봤던 기억이 나요. 집 짓는 책 말고 아파트 리모델링 위주로 찾으려고 노력했거든요.
우선 공정별로 체크할 게 궁금할 때는 기술자분이 쓰신 책이 제일 실용적이었어요. 자재별로 비교도 잘 되어 있고, 어떤 건 직접 하고 어떤 건 업체에 맡겨야 하는지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하자가 생겼을 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힌 책도 읽었는데, 읽으면서 정말 별별 일이 다 있구나 싶더라고요.
디자인 잡을 때는 사진 위주로 된 책을 봤는데,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한 느낌을 참고하기 좋았어요. 브랜드별로 금액대도 어느 정도 나와 있어서 대략적인 예산 틀을 잡을 때 유용했거든요. 공부할 때 너무 어려운 이론보다는 실제 시공 사례나 자재 정보가 있는 책들 위주로 보니까 훨씬 이해가 빨랐던 것 같아요.
댓글 7
저도 처음 시작할 때 막막해서 서점만 몇 번을 갔는지 몰라요. 책으로 먼저 흐름 파악하는 게 진짜 큰 도움 되더라고요.
맞아요. 유튜브도 좋지만 글로 정리된 게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자재 비교해 주는 책 진짜 귀하죠. 저는 브랜드별로 금액대 나온 부분 보고 예산 짜는 데 참고 많이 했어요.
디자인 참고할 때 미니멀한 사례들 있으면 진짜 좋죠. 저도 요즘 그 톤으로 고민 중이라 눈에 들어오네요.
혹시 기술자분이 쓰신 책에 자재별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나요?
네, 저는 자재 특성에 따라 시공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둔 부분이 제일 도움 됐어요.
책 제목들 메모해둬야겠어요. 저도 이제 막 준비 시작해서 정보가 너무 필요하거든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곳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