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월플렉스 제작하면서 수납이랑 먼지 고민했던 기록
이번에 신축 아파트로 이사 가는데 생각보다 수납공간이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주방 쪽에 작은 팬트리가 있긴 해도 물건을 조금만 넣어도 금방 꽉 차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거실에 월플렉스를 넣기로 마음먹었어요. 평소에 서재형 거실을 꿈꿔왔던 터라 거실 한 면을 수납장으로 채우는 게 저한테는 가장 좋은 방법처럼 보였거든요.
처음에는 책이랑 TV를 같이 배치하는 스타일을 찾아봤는데, 책이 밖으로 다 노출되어 있으니까 먼지 쌓이는 게 눈에 보일 것 같아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TV랑 수납을 같이 할 수 있는 형태로 눈을 돌렸어요.
요즘은 디자인이 예쁜 게 많아서 고르기가 참 어려웠는데, 라운드 형태나 선반형 같은 옵션도 다양하더라고요. 디자인이 화려해질수록 가격대가 꽤 올라가서 예산 맞추느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제작하고 나면 수납 문제는 확실히 해결될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거실에 월플렉스 넣었는데 확실히 수납력은 최고예요. 다만 먼지 관리가 은근히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문이 달린 수납형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서재형 거실 로망 있긴 한데, 월플렉스 하면 거실이 좀 좁아 보일까 봐 걱정돼서 못 하고 있어요.
요즘은 맞춤 가구 디자인이 잘 나와서 집 구조에 맞게 짜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많이 했거든요.
책 오픈형은 진짜 먼지 쌓이면 답 없더라고요. 저도 무조건 문 있는 걸로 결정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