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고민하다가 결국 아데스 톤으로 결정했어요
욕실 타일 고르는 게 진짜 큰 숙제였는데, 결국 차분한 톤으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밝은 건 금방 더러워질까 봐 걱정되고, 너무 어두운 건 욕실이 좁아 보일까 봐 고민이 많았거든요.
결국 600각 사이즈로 진행했는데, 확실히 타일이 크니까 줄눈도 적게 보여서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안방 욕실은 조금 더 따뜻한 느낌으로, 거실 욕실은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고민 끝에 톤을 맞췄어요.
화이트 톤이랑 잘 어우러지는 베이지 계열로 선택하니까 욕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타일 시공할 때 젠다이 부분이나 모서리 마감도 신경 많이 썼는데, 깔끔하게 나온 것 같아서 만족해요. 요즘은 수전도 무광으로 많이 하시던데 저도 고민하다가 무광으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살아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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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600각 타일이 확실히 줄눈이 적어서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저도 다음번에 교체할 때 꼭 고려해보려고요!
맞아요. 줄눈 사이가 적으니까 청소할 때 훨씬 수월한 느낌이에요.
무광 수전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물때도 덜 보이고 훨씬 세련된 느낌!
베이지 톤이면 욕실이 따뜻해 보이겠네요. 혹시 타일 브랜드나 제품명 알 수 있을까요?
저도 브랜드는 따로 안 보고 업체에서 추천해주신 샘플 보고 결정했어요! 아데스 계열 느낌이에요.
저도 지금 욕실 리모델링 앞두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글 보니까 결정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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