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계약할 때 내역서 꼼꼼하게 뜯어본 이유

견***꾼

이번에 턴키로 공사 진행하면서 견적서 받았을 때 처음엔 그냥 총액만 보고 넘어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추가 비용 생길까 봐 무서워서 세부 항목 하나하나 다 물어봤어요.

계약서 쓰고 나면 사실상 그 금액이 확정된 거라고 들었거든요. 제가 따로 자재를 바꾸거나 구조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공사하다 생기는 추가 견적은 업체에서 부담하는 게 상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도면이랑 내역서 대조하면서 빠진 건 없는지, 자재 브랜드는 정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했어요. 내역서가 상세할수록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서 한참을 들여다봤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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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공***집5/1

저도 처음에 총액만 보고 덜컥 계약할 뻔했는데, 나중에 자재 브랜드 하나하나 다 확인하고서야 도장 찍었어요.

견***꾼5/1

맞아요. 상세 내역이 없으면 나중에 업체랑 말이 달라질 때 증명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꼼***보5/1

내역서에 자재 모델명까지 다 적어달라고 하셨나요?

견***꾼5/1

네, 저는 브랜드랑 시리즈명까지는 꼭 명시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예***자5/2

진짜 내역서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뜯어보느라 며칠 밤샜어요.

마**아5/2

혹시 폐기물 처리비용도 내역서에 따로 분리되어 있었나요?

견***꾼5/2

네, 저는 폐기물 비용이랑 인건비 항목도 따로 구분해서 넣어달라고 했어요.

턴**늪5/2

자재 변경하면 추가금 붙는 건 당연한데, 그 외의 변수는 업체가 책임져야 하는 게 맞죠.

디***인5/2

내역서 확인할 때 현장 실측 데이터랑 도면 일치하는지도 같이 보셨어야 해요!

초**인5/3

저도 이번에 계약 앞두고 있는데 내역서 다시 한번 정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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