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 샷시 교체하고 나서 마감 때문에 계속 신경 쓰이는 부분

복***인

복도식 아파트라 복도 쪽 작은 창문은 단열 때문에 꼭 바꾸고 싶었거든요. 짐이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려다 보니 공사 범위는 최소화하면서 샷시만 교체하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시공 끝나고 나니까 창호 하단 벽면 쪽이 조금 깨져 나간 게 보이더라고요. 일단은 실리콘으로 메워두긴 했는데, 아무래도 멀쩡했던 외관 벽이 상한 것 같아서 자꾸 눈에 밟히네요. 업체에서는 사용하는데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하셨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외벽 쪽으로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커요.

공사 당일에 바로 확인했어야 했는데, 거주 중이라 정신이 없어서 마감 디테일을 놓친 게 계속 마음에 남네요. 샷시 기능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벽면 마감 상태는 나중에라도 따로 보수할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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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단***남5/8

저도 예전에 거주 중에 샷시 교체했는데 벽면 깨진 건 실리콘만으로는 좀 불안하더라고요. 나중에 습기 차면 더 커질 수도 있어요.

복***인5/8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실리콘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지 알아보고 있어요.

창***가5/9

샷시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일단은 괜찮겠지만, 외벽 쪽이면 결로 생기는지 꼭 체크해보세요.

꼼***인5/9

거주 중에 공사하면 진짜 짐 옮기기도 힘들고 마감 확인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고생 많으셨어요.

복***인5/9

진짜 짐 정리하다 보니 마감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었네요ㅠㅠ

미***프5/9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는데, 나중에 도배나 필름 작업할 때 같이 보수하는 게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구***버5/9

복도 쪽 창문은 진짜 단열이 생명이죠. 마감은 속상해도 기능이 좋아졌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수*왕5/10

실리콘 마감은 시간이 지나면 갈라질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