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려다 결국 엇갈린 색상으로 진행했어요

화**홈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필름이랑 도배지 색상 고르는 게 제일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추려고 디아망 모던회벽이랑 현대S176 필름지 조합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시공 당일에 필름 사장님이랑 소통이 살짝 어긋나서 결국 LG ES179로 작업하게 됐어요. 다행히 원래 생각했던 거랑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큰 차이는 없었지만, 처음 계획이랑 달라지니까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도 샷시 문이랑 문틀, 걸레받이까지 전부 다 같은 톤으로 통일하니까 집 전체가 훨씬 깔끔해 보여요. 도배지는 아직 풀이 덜 말라서 약간 울퉁불퉁한데, 다 마르고 나면 훨씬 화사해질 것 같아서 기대 중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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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도***아5/24

디아망 모던회벽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그거 하려고 예산 엄청 썼거든요.

화**홈5/24

맞아요, 가격대는 좀 있지만 질감이 확실히 달라서 만족스러워요.

필**수5/25

필름은 진짜 현장에서 소통 오류 나면 답 없는데 다행히 색이 비슷했네요.

초**인5/25

문틀이랑 걸레받이 톤 맞추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엇갈려서 고민이에요.

화**홈5/25

통일감 있게 맞추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그**톤5/25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나중에 풀 마르고 나면 진짜 깔끔해질 거예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