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나 느낌 내고 싶어서 필름으로 돌린 결정
요즘 유행하는 발레나 시공을 보고 저희 집도 벽면을 그 느낌으로 바꾸고 싶었거든요. 근데 자재값부터 상도 세트까지 다 합치면 100만 원이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예산 생각하면 솔직히 엄두가 안 나는 금액이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필름으로 대체하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괜찮았어요. 일반 필름보다는 가격대가 좀 있긴 해도 발레나 자재를 통째로 쓰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끊을 수 있었거든요. 전체를 다 하기보다는 포인트 라인 위주로 작업하니까 비용 부담도 덜하고 만족도도 높았어요.
다만 한 가지 신경 쓰였던 건 도배 합지처럼 이음매가 눈에 보인다는 점이었어요. 만약 이 이음매 없이 깔끔하게 나온다면 정말 베스트였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 가격에 이 분위기면 저는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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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발레나 느낌 너무 좋아하는데 자재비 보고 포기했었거든요. 필름은 이음매가 많이 티가 나나요?
아무래도 필름 특성상 겹치는 부분이 생기긴 해요. 그래도 포인트로만 쓰시면 크게 거슬리지는 않더라고요.
필름으로 하면 확실히 예산 아끼는 데는 큰 도움이 되겠네요. 저도 포인트 벽면만 생각 중이에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느낌으로 작업해봤는데 필름이 진짜 가성비 갑인 것 같아요.
맞아요. 진짜 자재값만 보면 한숨 나오는데 필름이 대안이 될 수 있더라고요.
필름 종류가 워낙 많아서 고르기 힘들더라고요. 어떤 브랜드 위주로 보셨어요?
전체 다 하면 진짜 비싸긴 하죠. 저도 벽면 일부만 포인트로 넣는 쪽으로 견적 짜고 있어요.
이음매 부분은 나중에 실리콘이나 메꿈제로 보강 가능한지도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