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년 지나보니 필름 시공이랑 수전 교체만 잘해도 집 분위기 달라요
처음 집 들어올 때 큰 공사는 부담스러워서 눈에 띄는 부분만 싹 바꿔봤거든요. 주방 하부장이랑 안방 붙박이장, 방문까지 전부 화이트톤 필름으로 입혔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욕실도 전체 리모델링 대신 세면대랑 수전, 수납장 같은 소품 위주로 교체했거든요. 특히 샤워기 수전 뻑뻑한 거 바꾸고 나니까 삶의 질이 확 올라가는 기분이었어요. 주방 싱크볼도 사각 엠보 타입으로 바꿨는데 관리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도배나 장판은 거실 패턴 최대한 살리면서 방이랑 베란다만 맞춰서 진행했더니 예산도 아끼고 깔끔했어요. 나중에 보니 필름 작업할 때 문틀이나 현관문 내부까지 꼼꼼하게 챙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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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하부장 필름 고민하다가 결국 화이트로 갔는데 진짜 깔끔하죠. 근데 필름은 나중에 들뜸 없는지 가끔 확인해줘야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1년 동안은 별 탈 없이 잘 붙어있네요.
수전 교체는 진짜 작은 차이인데 체감이 커요. 저도 세면대 수전 바꾸고 나서 물줄기 바뀌는 거 보고 감탄했거든요.
싱크볼 사각 엠보로 바꾸셨군요. 혹시 물때나 음식물 끼는 건 어때요? 관리하기 힘들까 봐 고민 중이라서요.
엠보가 있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훨씬 덜 신경 쓰여요. 닦아내기 편해서 만족 중이에요.
거실 소리잠 4.5T 유지하면서 방만 맞춘 건 진짜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예산 아끼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문틀 필름 작업할 때 문선 디테일 신경 많이 쓰셨겠어요. 화이트톤이면 마감이 진짜 중요하잖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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