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샷시 외부만 할지 내부까지 다 할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구***기

01년도에 지어진 연립주택이라 샷시 상태가 영 좋지 않았거든요. PVC 샷시이긴 한데 외부랑 내부 모두 단유리라 겨울에 너무 추울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어요.

예산이 한정적이라 전부 다 바꾸자니 비용이 너무 올라가서 고민이 깊더라고요. 외부 샷시만 먼저 교체할지, 아니면 내부 샷시까지 싹 다 건드릴지 무한 루프에 빠졌었거든요.

결국 저는 내부 샷시를 로이 24mm 단창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외부 쪽은 일단 버티더라도, 집 안쪽에서 들어오는 냉기를 막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중창으로 가기엔 비용 부담이 커서 내부를 로이 유리로 선택했는데, 단열 면에서는 나름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선5/4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내부 로이 유리로 바꾸니까 확실히 결로가 덜하더라고요. 외부 샷시까지 하면 진짜 비용 감당 안 되죠.

구***기5/4

맞아요. 외부까지 다 하기엔 예산이 너무 빡빡해서 내부라도 제대로 챙기려고 했어요.

샷***중5/4

내부 단창으로 하셨으면 이중창이랑 단열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구***기5/4

두께 차이가 있어서 아무래도 이중창이 낫긴 하겠지만, 로이 유리를 쓰니까 단창이라도 버틸만할 것 같아요.

연***이5/5

연립은 외부 샷시가 진짜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나중에 여유 생기시면 외부 쪽도 꼭 고려해보세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