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뜯고 마루 시공할지 고민하다 결국 강마루로 결정했어요

구***기

30년 된 구축이라 처음엔 그냥 장판으로 가볍게 덮을까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문틀 제거하고 나니까 바닥 단차가 너무 심하고 면이 안 매끄러워서 도저히 장판으로는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결국 마루 시공으로 마음 굳히고 한솔 SB강마루 그레이지엘름으로 결정했어요. 화이트 인테리어에 딱 맞는 밝은 톤이라 마루 깔고 나니까 이제야 진짜 집 같은 느낌이 나네요. 물이나 온돌에도 강하다고 해서 관리 면에서도 좀 안심이 돼요.

작은방이랑 붙박이장 안쪽까지 전부 다 뜯어내고 마루로 깔았는데, 17평 정도 되는 면적에 100만원 중후반대 정도로 예산 맞춰서 진행했어요. 목공이랑 문, 몰딩까지 한꺼번에 같이 진행했더니 톤이 통일돼서 훨씬 깔끔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마***러5/22

저도 문틀 제거하면 바닥 높이 차이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마루로 하길 잘하신 것 같아요.

구***기5/22

맞아요. 장판으로 하면 그 턱진 부분이 그대로 보일 것 같아서 무서웠거든요.

화**홈5/22

그레이지엘름 톤이 진짜 밝고 예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비슷한 톤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공***집5/22

붙박이장 안쪽까지 다 마루로 하셨다니 진짜 꼼꼼하게 시공하셨네요. 비용 차이 많이 났나요?

구***기5/23

안쪽까지 하면 일이 좀 늘어나긴 하는데, 나중에 먼지 쌓이는 거 생각하면 속 편할 것 같아 결정했어요.

목***고5/23

문틀이랑 몰딩까지 한 브랜드로 맞추는 게 톤 잡기에는 제일 편하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