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타일이랑 일반 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타일로 결정했어요

타***8

이번에 주방이랑 거실 바닥 자재 고르면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마루 특유의 따뜻한 느낌은 포기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진짜 마루를 쓰자니 관리가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전시장 가서 우드 느낌 나는 타일들을 쭉 살펴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디테일이 괜찮더라고요. 마루처럼 포근해 보이면서도 오염이나 스크래치에는 훨씬 강하니까 관리 측면에서는 훨씬 이득일 것 같았어요.

결국 주방 쪽은 좀 더 관리가 편한 우드 톤 타일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대신 싱크대 벽면은 좀 더 화사하게 보이려고 유광 타일로 결정했고요. 욕실은 아예 아크릴 욕조랑 스탠딩 수전까지 세트로 맞춰서 고급스럽게 가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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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욕***무5/22

저도 마루랑 우드 타일 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인데, 확실히 타일이 물 닿는 곳이나 주방 쪽은 관리하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타***85/22

맞아요. 저도 맨날 닦기 귀찮을까 봐 걱정했는데, 타일이 주는 그 묵직한 느낌이 좋아서 결정하게 됐어요.

홈**홈5/22

아크릴 욕조 진짜 매력 있죠. 저도 예전에 봤는데 스크래치 관리된다는 점이 제일 끌리더라고요.

공***집5/23

주방 벽면 유광 타일은 나중에 기름때 닦을 때 진짜 편해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타***85/23

오 진짜요? 역시 써본 분들이 잘 아시네요. 그래서 저도 유광으로 마음 굳혔어요!

미***프5/23

우드 타일은 자칫하면 너무 차가워 보일 수 있는데, 톤만 잘 맞추면 진짜 예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