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고르다가 엔지니어드 스톤이랑 칸스톤 차이 알게 됐어요

주***중

주방 공사하면서 상판 자재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엔 그냥 다 똑같은 돌인 줄 알고 대충 브랜드 이름만 보고 결정할 뻔했어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칸스톤도 사실 엔지니어드 스톤의 한 종류더라고요. 엔지니어드 스톤은 석영 같은 광물을 93% 정도 넣고 나머지는 수지로 섞어서 압축해서 만든 거래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하다는 석영이 주성분이라 그런지 확실히 내구성이 다르더라고요.

주방은 물도 많이 쓰고 조리 도구도 막 닿는 곳이라 저는 상판만큼은 튼튼한 엔지니어드 스톤 쪽으로 눈여겨보고 있어요. 자재 성분 차이를 알고 나니까 왜 다들 주방에는 이 소재를 선호하는지 이해가 됐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돌***아5/15

저도 상판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석영 함량이 높으면 확실히 스크래치에 강하더라고요.

주***중5/15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예쁜 것만 봤는데 내구성 얘기 듣고 나니까 생각이 바뀌었어요.

초**인5/15

칸스톤이랑 엔지니어드 스톤이 같은 범주라는 건 처음 알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미***프5/15

엔지니어드 스톤이 관리하기는 편한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주***중5/15

진짜 그래요. 그래도 주방은 한 번 하면 오래 쓰니까 조금 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생5/16

저도 이번에 주방 공사 들어가는데 상판 자재 공부 좀 더 하고 가야겠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