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쇼룸 투어 갔다가 예산만 훅 늘어난 날
주방 디자인 예쁘게 하고 싶어서 하남이나 다산 쪽 쇼룸 위주로 돌아봤거든요. 그런데 막상 큰 매장 가보니까 제가 눈여겨봤던 디자인들은 대부분 프리미엄 라인이더라고요.
특히 40평대 넘어가니까 주방 기본 견적부터 천만 원 단위로 시작하는 게 많아서 당황했어요. 꿈꾸던 주방은 일단 접어두고 현실적인 선에서 가기로 마음먹었죠.
턴키 사장님께 팬트리장이나 코너 공간 활용할 수 있는 레일 같은 기능적인 부분 몇 개 보여드렸는데, 생각보다 예산이 꽤 올라가더라고요. 30만 원, 70만 원 이런 식으로 옵션 붙을 때마다 금액이 계속 커져서 결국 쇼룸 투어는 여기서 그만하자고 말씀드렸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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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맞아요. 쇼룸 가면 눈만 높아져서 원래 계획했던 예산에서 자꾸 벗어나게 되더라고요.
진짜 공감해요. 저도 기능적인 것만 챙기려고 했는데 자꾸 욕심이 생겨서 힘들었어요.
팬트리장은 진짜 공간 활용에 최고예요. 예산 좀 들더라도 꼭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큰 평수라 견적 물어봤는데 주방에서만 예산이 엄청 깨지더라고요. ㅠㅠ
맞아요. 40평대 넘어가면 기본 베이스 금액 자체가 높아서 더 무서워요.
맞춤 제작으로 하면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을까요? 브랜드는 너무 비싸더라고요.
저도 사제로 하는 방법 고민 중이에요. 브랜드는 디자인은 예쁜데 가격이 너무 세네요.
코너 레일은 진짜 편해요. 저도 이번에 설치했는데 만족도가 높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