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쇼룸 가서 조명 아래서 직접 보고 결정했어요

타***맘

타일 고르려고 예약하고 매장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찾는 길이 꽤 복잡하더라고요. 다행히 사장님이 문자로 들어오는 길 사진을 따로 보내주셔서 헤매지 않고 잘 들어갔어요.

아기랑 같이 간 거라 걱정했는데 사장님이 뽀로로도 틀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셔서 한참을 고를 수 있었어요. 타일은 조명에 따라 느낌이 너무 달라서, 사장님이 조명을 켜보기도 하고 아예 어둡게도 해보면서 보여주셔서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욕실 타일은 조금 과감하게 젠다이 위쪽을 어두운색으로 올려봤는데, 나중에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 살짝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도 예상했던 예산보다 저렴하게 견적을 뽑을 수 있어서 일단은 예약금 걸고 기분 좋게 돌아왔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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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욕***인5/7

어두운색 위로 올리는 거 은근히 포인트 되고 예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해봤는데 고급스러웠어요.

주***무5/7

슈티에 싱크대 296 시리즈 보고 있는데, 저도 손잡이 부분이 좀 크나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혹시 써보신 분 계실까요?

타***맘5/7

저도 그 부분 계속 눈에 밟히는데, 아직 결정 전이라 더 고민이 되네요.

공***터5/8

타일은 진짜 조명 아래서 봐야 해요. 매장 조명이랑 우리 집 조명이 달라서 나중에 톤 차이 나는 경우 많거든요.

타***맘5/8

맞아요. 사장님이 조명 조절해서 보여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초**인5/8

아기랑 쇼룸 투어라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다행이에요.

현***자5/8

예산 범위 안에서 해결하셨다니 진짜 다행이네요. 타일 견적 생각보다 많이 나오잖아요.

미***프5/8

어두운 타일은 관리가 편해서 좋더라고요. 젠다이 쪽이면 물때도 덜 보이고요.

도**퍼5/8

타일 고르고 나면 도기 고를 때 진짜 피곤하죠. 저도 예전에 타일만 고르다 기 빨려서 도기는 다음에 다시 갔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