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자재 양중 비용 아끼려고 같은 날 시간 맞춰서 예약했어요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타일이랑 도기 주문할 때 배송 일정을 맞추는 데 신경을 많이 썼어요. 윤현상재에서 타일 주문하고 대일도기에서 도기 가져오기로 했는데, 두 곳 배송 시간을 같은 날 같은 시간대로 부탁드렸거든요.
운임은 각각 따로 나갔지만, 다행히 양중해주시는 분이 한 분이라서 한 번에 옮겨주실 수 있었어요. 덕분에 양중 비용을 생각보다 많이 아꼈더라고요. 무거운 자재들을 옮기면서 타일 상태나 수량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따로 신경 쓸 일이 없어서 편했어요.
공사 범위가 철거부터 설비, 타일, 도기 설치까지 토탈로 들어가는 상황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현장 관리해주시는 분이 워낙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자재 들어올 때 수량 파악만 잘 돼도 공사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지는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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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지난번에 타일이랑 도기 따로 시켰다가 양중비 두 번 나가서 속상했었는데, 이렇게 시간 맞추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맞아요, 배송 업체에 미리 연락해서 시간 조율하는 게 조금 번거로워도 결과적으로는 훨씬 이득이더라고요.
자재 수량 파악은 진짜 중요하죠. 저번에 수량 하나 모자라서 공사 하루 밀린 적 있거든요.
양중하시는 분이 수량까지 체크해주시면 진짜 든든하겠어요. 저는 직접 하나하나 세느라 눈 빠지는 줄 알았거든요.
정말 그래요. 현장 상황 잘 아시는 분이 같이 봐주시면 훨씬 마음이 편해요.
혹시 타일이랑 도기 배송 시간 맞추려면 업체에 며칠 전에는 말씀드려야 할까요?
저는 일주일 전쯤에 미리 전화 드려서 일정 조율 부탁드렸어요.
철거부터 설치까지 한꺼번에 진행하면 공정 관리하기는 훨씬 수월하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