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방 하부장 색상 고민하다 결국 그레이 209로 결정했어요

주방 · 사장님 10분이 써 보낸 110건

대체로 262만원~518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주방 금액 자세히 보기

다들 올화이트를 권해주셔서 저도 처음엔 화이트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근데 저희 남편이 커피를 워낙 자주 흘리는 편이라 무광 화이트 하부장은 관리가 도저히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하부장은 209 컬러로 결정했어요. 상부장은 115로 가져갔는데, 타일이랑 상판이 화이트라 그런지 그레이 색감이 정말 예쁘게 잘 나왔어요. 사실 타일이랑 상판까지 다 그레이로 가져가고 싶을 정도로 색감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물론 타일이랑 상판까지 다 바꾸려면 공사가 너무 커져서 이번에는 이 정도로 타협했어요. 촌스러웠던 반투명 플랩 상부장 가린 것도 깔끔하고 신발장까지 정리되니까 주방 분위기가 확 달라진 느낌이에요.

댓글 5

  • 커***아

    저희 집도 남편 때문에 하부장 색상 고민 진짜 많았는데 209 컬러 진짜 괜찮더라고요.

    • 그**홈

      맞아요. 화이트로 했다가 나중에 커피 자국 남을까 봐 걱정돼서 결국 바꿨는데 다행이에요.

  • 주***어

    상부장은 115로 하셨군요. 하부장이 어두우면 상부장은 밝게 가는 게 답인 것 같아요.

  • 관*왕

    무광 화이트는 진짜 예쁘긴 한데 관리 난이도가 극악이죠. 저도 결국 진한 색으로 갔어요.

    • 그**홈

      진짜 공감해요. 예쁜 건 한순간이고 관리가 편해야 오래 살 수 있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