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600각으로 바꿀까 고민하다 300*600으로 결정했어요

가***인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타일 사이즈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요즘 다들 포세린 600각 쓰길래 저도 욕심은 났는데, 견적 받아보니까 600*600으로 바꾸면 거의 100만 원 가까이 추가되더라고요.

결국 예산 맞춰서 300*600 사이즈 일반 타일로 진행했어요. 대신 세로로 시공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이렇게 하면 공간이 조금 더 길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수전이나 액세서리는 깔끔하게 니켈 제품으로 맞췄는데, 화이트 톤 욕실이랑 은근히 잘 어울려서 만족해요.

욕실은 타일 철거부터 방수까지 싹 새로 하는 거라 비용이 좀 들긴 했지만, 그래도 젠다이 만들고 인조대리석 선반까지 넣으니까 훨씬 쓰기 편해졌어요. 변기도 치마형 투피스로 골랐는데 청소하기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인5/26

300*600 세로 시공은 확실히 층고 높아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가***인5/26

맞아요, 저도 그 느낌 하나 보고 결정했어요!

욕**버5/26

저도 600각 하고 싶었는데 비용 때문에 포기하고 300 사이즈로 했거든요. 공감되네요.

초**인5/26

니켈 수전은 물때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가***인5/26

저는 최대한 매끄러운 걸로 골라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욕***가5/26

방수 공사 제대로 하셨나요? 덧방보다 철거 후 방수가 훨씬 중요해요.

집**기5/27

치마형 변기 쓰시는 건가요? 요즘은 다들 그렇게 많이 하더라고요.

인***무5/27

저도 이번에 욕실 공사 계획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