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오크랑 노블오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노블오크로 결정했어요

노***인

24평이라 최대한 넓어 보이려고 화이트오크 장판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노블오크 시공된 집을 보고 마음이 확 바뀌었어요.

화이트오크는 대중적이라 실패는 없겠지만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 것 같았거든요. 반면에 노블오크는 샘플북만 봤을 때는 좀 어두워 보여서 걱정됐는데, 직접 전시장 가서 샘플을 깔아보니 붉은기나 노란기도 없이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특히 나무 연결 패턴이 살짝 파여 있어서 그런지 장판인데도 마루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노블오크는 출시된 지 1년 정도밖에 안 된 신상이라 그런지 후기가 많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확신이 생겨서 바로 결정했어요. 대신 노블오크는 톤을 맞춰야 예쁠 것 같아서 기존에 계획했던 연그레이 벽지 대신 올화이트로 벽지 색상까지 전부 바꾸기로 했어요. 걸레받이 몰딩도 방까지 다 하기로 해서 예산은 좀 늘었지만, 확실히 마루 느낌 내려면 이렇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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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5/27

저도 화이트오크랑 고민하다가 노블오크로 갔는데 진짜 만족 중이에요. 확실히 마루 느낌 나죠.

노***인5/27

맞아요! 저도 그 느낌 때문에 결국 노블오크로 마음 굳혔어요.

초**인5/27

벽지까지 올화이트로 바꾸신다고요? 예산 부담되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장***아5/27

전시장 가서 직접 깔아보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샘플북이랑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노***인5/28

진짜요. 저도 눈으로 직접 확인 안 했으면 아마 화이트오크로 했을 거예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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