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자재랑 현관 구조 바꿀 때 예산 꽤 들더라고요

베**홈

주방에 힘을 좀 주고 싶어서 여러 업체 미팅을 다녔는데, 결국 주방 지식이 제일 깊어 보이는 곳으로 결정했어요. 같은 사양에 하드웨어가 더 포함되어 있는데도 금액적으로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상판은 스페인산 세라믹으로 가기로 했고, 가구는 제로엣지 PET에 알루미늄 매립 손잡이로 맞추려고 해요. 아일랜드는 나중에 홈베이킹 클래스도 할 예정이라 서랍장 형태로 넓게 구성하려고 고민 중이에요. 분배기 옮기는 건 벌금 문제도 있고 해서 아일랜드 쪽에 수전은 안 두기로 했어요.

현관은 원래 벤치장을 생각했는데, 저희 집 구조가 가로로 긴 형태라 생각을 좀 바꿨어요. 대신 가벽을 세워서 워크인 클로짓을 만들면 전기스쿠터나 골프용품 같은 걸 보관하기 편할 것 같더라고요. 중문은 강아지가 외부를 보고 놀라지 않게 모루유리를 넣은 3연동 슬라이드로 진행할 계획이에요. 바닥은 청소가 편하게 포쉐린 타일로 가려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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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주**수5/2

세라믹 상판 진짜 고급스럽긴 한데 관리하기 어렵지는 않나요?

베**홈5/2

내구성이 좋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 조심조심 쓰려고요ㅋㅋ

스**맨5/2

현관 워크인 클로짓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저도 짐이 많아서 부럽네요.

댕**맘5/3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모루유리 중문 진짜 추천해요. 시선 차단돼서 애들이 훨씬 안정감을 느끼더라고요.

베**홈5/3

맞아요. 밖이 너무 훤히 보이면 애들이 계속 짖어서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인***버5/3

아일랜드 서랍장 형태면 수납력은 좋겠지만 깊이가 너무 깊으면 물건 꺼내기 힘들 수도 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