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타일 결정하면서 예산 조금 더 쓴 이유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샌드베이지 컬러로 할지 계속 고민했는데 결국은 깔끔하게 올화이트로 결정했어요. 상판은 딱히 생각해둔 게 없었는데 실장님이 크리스탈미러로 추천해주셔서 그대로 진행했네요.
타일도 상판이랑 맞춰서 화이트로 골랐는데, 저는 시원해 보이는 게 좋아서 일부러 큰 사이즈로 선택했어요. 상하부장도 다 화이트라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 날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사실 예산을 좀 아끼고 싶어서 행거봉도 그냥 기본으로 했거든요. 좀 예쁜 걸로 바꾸려니까 20만 원 정도 추가된다고 하길래 바로 포기했어요. 대신 새로 나온 수전이 눈에 띄길래 그건 바로 선택했네요. 사각볼 스타일이 요즘 제일 많이들 하신다고 해서 저도 그냥 믿고 맡기기로 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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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상판 결정할 때 진짜 힘들었는데 크리스탈미러가 확실히 반짝거리고 예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고민 많았는데 추천해주신 대로 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큰 사이즈 타일은 줄눈도 적게 들어가서 관리하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행거봉 20만 원 추가는 좀 세긴 하네요. 저도 그냥 기본으로 타협했어요 ㅋㅋ
진짜요. 눈 딱 감고 기본으로 결정했는데 다행이다 싶었어요.
사각볼에 새 수전 조합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사각볼로 바꿨거든요.
추가 건조대 5만 원은 나중에 분명히 돈값 할 거예요. 꼭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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