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9미리 문선이랑 12미리 문선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12미리로 시공됐어요

목공 · 사장님 12분이 써 보낸 49건

대체로 161만원~475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목공 금액 자세히 보기

이번에 목공 작업하면서 문선 두께를 어떻게 가져갈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저는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9미리 문선을 원해서 목수님께 미리 말씀드려 놓은 상태였어요.

근데 막상 시공된 걸 보니 12미리 문선이 되어 있더라고요. 걸레받이가 9미리 정도 튀어나와 있는 상황이라서 9미리 문선을 하면 딱 맞게 떨어질 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문선이 더 두꺼워졌어요.

안방 문 쪽은 중간에 새로 줄을 대는 작업도 있어서 필름 작업할 때 퍼티를 엄청 신경 써서 해달라고 부탁드려 놓은 상태예요. 필름지 붙여도 티가 날까 봐 걱정은 되지만, 일단은 최대한 마감이 잘 나오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10

  • 목***터

    9미리 문선은 진짜 숙련된 분 아니면 마감 잡기 까다롭더라고요. 12미리도 나쁘지 않아요.

    • 문***러

      맞아요, 그래서 더 신경 쓰였어요. 그래도 필름으로 잘 덮어지길 바랄 뿐이에요.

  • 필**인

    문선 두께 차이보다 퍼티 작업이 진짜 핵심이에요. 샌딩 잘 되어야 나중에 안 뜨거든요.

  • 셀***무

    저도 문선 두께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12미리도 나름 안정감 있고 괜찮더라고요.

    • 문***러

      그쵸,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ㅠㅠ

  • 걸***정

    걸레받이 튀어나온 정도가 문선이랑 안 맞으면 진짜 신경 쓰이겠어요.

  • 공**크

    목수님께 미리 말씀드린 건데 이렇게 되면 나중에 정산할 때 확인은 해보셨나요?

    • 문***러

      비용은 이미 다 드린 상태라 일단 마감에만 집중해서 부탁드렸어요.

  • 마**요

    필름 사장님이 한숨 쉬실 정도면 퍼티 작업 진짜 꼼꼼히 하셔야겠네요.

  • 도**랑

    안방 문 쪽 새로 줄 대는 건 나중에 필름 붙였을 때 단차 안 생기는 게 제일 중요해요.

목공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