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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조명이랑 실링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찾은 아이템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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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거실 리모델링하면서 실링팬을 꼭 넣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거실 중앙에 실링팬 달고, 또 다운라이트까지 여러 개 배치하면 천장이 너무 지저분해 보일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시스템에어컨까지 들어오면 더 복잡해질 것 같았고요.

그러다 우연히 조명 기능이랑 팬 기능이 합쳐진 제품을 발견했어요. 평소에는 그냥 밝은 거실등처럼 쓰다가 필요할 때 날개가 나오는 방식이라 천장이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게다가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까지 들어있어서 주방 쪽까지 음악이 잘 들릴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리모컨은 맨날 어디 뒀는지 잊어버려서 불편했는데, 이건 벽에 붙이는 스위치도 따로 있어서 편할 것 같아요. 다만 제품 상세 페이지가 한자로 되어 있어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번역기를 돌려가며 겨우 확인하고 있는데, 부엌에도 하나 더 달까 고민 중이에요.

댓글 8

  • 조**버

    저도 실링팬 달 때 천장 복잡해질까 봐 진짜 걱정했었는데, 조명 일체형은 확실히 깔끔하겠어요.

    • 스***아

      맞아요. 다운라이트 여러 개 박는 것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다행이었어요.

  • 음***아

    주방에 스피커 기능까지 있으면 요리할 때 진짜 편하겠는데요!

  • 전***님

    스위치 분리되는 건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리모컨 잃어버리면 답 없거든요.

    • 스***아

      진짜요. 저도 리모컨 분실이 제일 무서웠거든요ㅎㅎ

  • 주***어

    부엌 넓이가 꽤 되는데 실링팬 하나 더 달면 조도 확보는 잘 될까요?

    • 스***아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일단은 스피커랑 팬 기능만 보고 결정하려고요.

  • 한***중

    한자로 된 상세페이지 진짜 막막하죠. 저도 예전에 자재 찾다가 포기할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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