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계약금 비중 보고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초***러

인터넷에서 괜찮은 업체 발견해서 견적 받아봤는데 결제 조건 보고 한참 망설였어요. 공사 시작하기도 전에 전체 금액의 절반인 50%를 먼저 입금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경력은 10년 넘으셨다고 하고 사무실도 깔끔해서 믿음이 가긴 했는데, 아무래도 공사 시작 전부터 착수금까지 합쳐서 반 넘게 드는 건 좀 불안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플랫폼에서 보증해 주는 업체라 계약서도 전자계약으로 꼼꼼하게 작성할 수 있다고 해서 마음을 좀 다잡았어요.

포트폴리오가 아주 많지는 않아도 소통이 너무 잘 되니까 일단 진행해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공정별로 진행 상황 확인하면서 잔금까지 차근차근 넘기려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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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독5/11

저도 처음에 착수금 비중 높을 때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계약서에 공정별 지급 일정 명시해두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초***러5/11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전자계약으로 항목 하나하나 다 남겨두려고 노력 중이에요.

꼼***인5/11

소통 잘 되는 게 진짜 중요하죠. 실력 있어도 말 안 통하면 공사 내내 스트레스거든요.

현***가5/11

신생 업체면 포트폴리오가 좀 부족할 수 있는데, 대신 사장님이 직접 챙기시는 경우가 많아서 마감은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초***러5/12

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일단 믿고 지켜보려고요.

걱**형5/13

50%는 진짜 좀 세긴 하네요ㅠㅠ 그래도 보증되는 플랫폼 소속이라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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