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구매처 이야기
실제 사람이 쓴 자재 구매처 후기와 노하우예요.
자재 구매처 글 · 150쪽
- 공부 안 하고 덤볐으면 예산 낭비 엄청 했을 것 같아요결혼할 때부터 꿈꾸던 인테리어였는데, 막상 큰 비용 생각하면 겁부터 나서 계속 미뤄왔거든요. 그냥 예쁜 사진만 보고 있으면 나중에 돈이 더 많이 들 것 같아서 무서웠던 것 같아요. 다행히 공정부터…댓글 6
- 가전 견적 비교하면서 항목별로 꼼꼼히 따져봤던 과정이번에 첫 내 집 마련하면서 가전을 전부 새로 들여야 했어요. 14년 만에 큰 결정을 하는 거라 삼성으로 갈지 LG로 갈지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일단 견적은 최대한 넓게 받아보려고 백화점부터…댓글 9
- 타일 질감이랑 스타일 확인하려고 쇼룸 두 곳 다녀왔어요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자재 공부를 좀 하고 싶어서 쇼룸 투어를 다녀왔어요. 자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니까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더라고요. 쇼룸을 방문할 때 두 가지 타입을…댓글 6
- 타일 쇼룸 규모가 커서 자재 결정이 수월했던 후기고양시에 있는 타일 본사가 확장 이전했다고 해서 구경 다녀왔어요. 그냥 자재 창고 같은 곳일 줄 알았는데 6층 규모로 테마별 쇼룸이 되어 있더라고요. 전시된 게 많아서 미술관 구경하는 기분이었어요…댓글 5
- 을지로 자재상 돌면서 도어락이랑 손잡이 결정했어요자재 구매하러 을지로 4가 쪽을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둘러볼 게 많고 상담하다 보면 에너지 소모가 커서 점심부터 든든하게 먹고 시작했거든요. 우정철물에서 도어락이랑 손잡이를 골랐는데, 사장님 의견…댓글 8
- 징크 시공할 때 입체 성형된 제품을 찾게 됐어요단독주택 지붕 자재를 고르면서 징크 성형 모양을 유심히 봤어요. 근처에 시공된 집을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제품인데, 가운데에 뽈록뽈록하게 두 줄로 입체 성형이 되어 있더라고요. 흔히 보는 평평한…댓글 7
- 도무스 문손잡이 711이랑 511 사이에서 일주일 고민하다 결정했어요을지로 가서 문손잡이 고르는데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도무스 711이랑 511 모델 사이에서 계속 고민하며 왔다 갔다 했거든요. 제일 먼저 삼전기에 들렀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직원분이 한 분…댓글 10
- 가평 펜션 건축 준비하면서 쇼룸 가서 자재비 예산 다시 짰어요가평에 펜션을 지으려고 준비 중이라 요즘 공정별로 예산을 어떻게 배분할지가 제일 큰 고민이에요. 이번에 화성에 있는 쇼룸에 다녀왔는데, 눈으로 직접 자재들을 보니까 어디에 돈을 더 쓰고 어디를 아낄…댓글 8
- 주방 가구 예산, 식탁이랑 그릇장에 집중하기로 한 이유주방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게 가구 예산이었어요. 싱크대는 공정 맞춰서 진행하니까, 식탁이랑 그릇장 같은 가구는 어디서 얼마 정도 쓸지 정하는 게 급선무였거든요. 마침 규모가 큰 쇼룸…댓글 6
- 을지로 조명가게 세 군데 비교하며 기본 조명 골랐던 날이번에 셀인하면서 2인치 매립등이랑 T5 같은 기본 조명들을 사려고 을지로를 돌았던 적이 있어요. 처음에는 예쁜 디자인 조명 위주로 보려고 했는데, 막상 공사 들어가니까 기본 조명 수량과 견적이 훨…댓글 7
- 인테리어 일정 잡히고 나서 가전 모델명부터 하나씩 확정했어요인테리어 일정이 어느 정도 잡히니까 가전 고민이 바로 시작되더라고요. 카페에 올라온 다른 분들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고 연락을 드렸어요. 처음에는 모델명을 미리 정해두고 문의를 드렸는데, 상품 설…댓글 6
- 타일 느낌은 내고 싶은데 관리가 걱정이라 600각 장판으로 결정했어요타일 시공을 하고 싶었지만 줄눈 관리할 엄두가 안 나서 고민하다가 600각 사이즈 장판을 찾아봤어요. 현대 L&C 보금자리 4.5T 제품을 봤는데, 이게 600각 스톤 디자인이 두 종류 정도 있더라…댓글 9
- 벽지랑 바닥재 색상 따로 골랐다 다시 한 후기이번에 인테리어 하면서 제일 소름 돋았던 게... 제가 고른 색상들이랑 전문가님이 추천해주신 조합이 너무 달랐거든요 ㅠㅠ 저는 그냥 무조건 화이트! 이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막상 시뮬레이션 해…댓글 4
- 눈대중 실측이랑 도면 활용 실측, 저는 도면으로 결정했어요처음엔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재서 메모장에 적어두려고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가구 들어올 자리나 콘센트 위치 생각하니까 불안하더라고요. 눈대중으로 재면 편하긴 한데 오차가 너무 클 것 같고, 도면…댓글 10
- 남들 다 하는 화이트 말고... 저만의 색감을 찾기 위해 발품 팔았던 기록이번 두 번째 셀인은 정말 '나만의 색'을 찾는 과정이었어요. 다들 화이트로 넓어 보이게 하는 게 정답인 것처럼 말하지만, 저는 작은 집이라도 제가 좋아하는 색감이 담겼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정말…댓글 3
- 가구 들어올 자리만 보고 짰다 문 닫을 때 부딪힌 후기이번에 거실 수납장 새로 들이면서 진짜 큰 실수 할 뻔했네요 ㅠㅠ 처음에는 그냥 딱 들어갈 공간만 재보고 '오, 사이즈 딱 맞네!' 하고 덜컥 주문했거든요. 근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옆에 있는…댓글 8
- 필름이랑 벽지 샘플은 꼭 큰 사이즈로 확인했어요이번에 자재 고르면서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다행히 큰 샘플을 직접 볼 기회가 있었어요. 사진으로 볼 때는 다 비슷해 보였는데, 실제로 커다란 샘플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니까 느낌이…댓글 7
- 2cm대 매트랑 3.8cm 두께 차이 보고 아이뜰매트로 결정했어요아이가 워낙 활동적이라 층간소음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처음에는 흔히 보이는 2cm 정도 두께의 시공매트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찾아보니 대부분의 매트가 2cm대인데, 아이뜰매트는 국내 생산 제품…댓글 10
- 디아망 크림화이트 실물 확인하러 지인스퀘어 다녀왔어요디아망 벽지 질감이 궁금해서 분당 LX 지인스퀘어에 다녀왔어요. 샘플지를 챙겨올 수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카페에서 자주 보이던 회벽 디아망 크림화이트는 샘플지가 따로 없더라고요. 책자를 한참 뒤…댓글 4
- 주방 상판 높이 결정할 때 쇼룸 샘플로 직접 확인했어요이번에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에 다녀왔어요. 영업하시는 분들이 따로 따라붙지 않아서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자재들을 둘러볼 수 있었거든요. 특히 좋았던 건 주방 상판 높이를…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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