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철거 공정 시작하면서 느낀 점

주***중

저희 집은 14년 정도 된 아파트라 주방 상태가 나쁘지 않았거든요. 수납공간도 넉넉해서 굳이 뜯어야 하나 싶었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전체 리모델링을 결정하게 됐어요.

오늘부터 본격적인 철거 작업이 시작됐는데, 막상 뜯어내는 걸 보니까 막막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전문가분들이 오셔서 진행하시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부분들을 그냥 깔끔하게 해결해 주셨어요.

기존에 아끼던 수납장까지 다 들어내고 나니까 집안이 텅 비어버려서 조금 허전하기도 해요. 그래도 이제 새로운 주방이 들어올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기대가 커요. 공사 초반이라 정신은 없지만 차근차근 잘 진행해 보려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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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철***가5/9

철거할 때 수납장 뜯어내고 나면 생각보다 먼지가 많이 날리더라고요. 보양 작업 꼼꼼히 하셨길 바라요.

주***중5/9

네, 다행히 공사 시작 전에 창문이랑 문틈 쪽은 신경 써서 막아두긴 했어요!

수*왕5/10

저도 수납장 많은 집이라 뜯을 때 진짜 아쉬웠는데, 나중에 새로 맞추면 훨씬 편하실 거예요.

초**인5/10

철거할 때 혹시 물 배관이나 전기 배선 쪽도 같이 확인하셨나요?

주***중5/10

아직 철거 첫날이라서 본격적인 확인은 다음 공정 때 기사님께 여쭤보려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