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페인트 색상 고민하다 결국 노란색으로 결정했어요

노***다

베란다 쪽은 어떤 색으로 칠할지 정말 한참을 고민했어요. 화이트로 깔끔하게 갈까 하다가 포인트로 노란색을 넣고 싶더라고요.

단열 문제도 무시 못 해서 그냥 페인트만 바르는 게 아니라 인슐레드 같은 단열재를 섞어서 작업하기로 했어요. 베란다는 온도 차가 커서 단열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몰딩이랑 문 쪽은 전체적인 톤을 맞추려고 따뜻한 느낌의 화이트로 잡았어요. 페인트는 전문가분이 지정해주신 아리스트 쉴드 제품으로 골랐는데, 가격대는 좀 있지만 작업 완성도를 생각해서 큰맘 먹고 선택했어요. 자재가 매장에 없어서 과천에서 퀵으로 받아오느라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페인트신

후기 2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화***아5/27

저도 베란다 화이트로 할까 하다가 포인트 색상 고민 중인데 노란색이라니 너무 상큼할 것 같아요.

노***다5/27

저도 진짜 고민 많았는데 막상 결정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단**정5/27

베란다 페인트 칠할 때 단열재 섞어서 하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번에 그냥 칠했다가 결로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페***인5/27

아리스트 쉴드 제품이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긴 하죠. 비용은 좀 들더라도 나중에 후회 안 하는 방법이에요.

노***다5/27

맞아요. 가격 보고 살짝 멈칫했지만 완성도 생각해서 그냥 질렀어요.

조***가5/28

조색 과정 직접 보셨나요? 원하는 색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하죠.

공***집5/28

과천에서 퀵으로 받으셨다니 자재 수급이 쉽지 않으셨겠어요. 고생 많으셨네요.

문***트5/28

몰딩이랑 문을 화이트로 맞추면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