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SPC 마루 샘플까지 받아봤어요
겨울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거실 바닥재 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지금은 거실이 강화마루고 방은 장판인데, 강화마루는 틈 벌어지는 게 신경 쓰이고 타일은 줄눈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강마루는 찍힘이 걱정되고 타일은 겨울에 발에 닿는 느낌이 너무 차가울까 봐 고민하다가, 최근에 SPC 마루라는 걸 알게 됐어요. 물기에도 강하고 틈 벌어짐도 거의 없다고 해서 폭풍 검색해봤거든요.
결국 업체에 따로 연락해서 제 돈 내고 샘플까지 받아봤는데, 질감은 데코타일이랑 비슷하면서도 미끄럽지 않아서 괜찮아 보였어요. 시공 방식도 강화마루처럼 조립식이라 커터칼로도 잘린다고 하니까 나중에 제가 직접 깔아볼까 하는 욕심도 생기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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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타일 줄눈 때문에 맨날 망설이는데 SPC 마루 진짜 괜찮나요?
샘플 받아보니까 물청소도 마음 편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직접 깔 생각이라니 대단하세요. 저도 예전에 장판 직접 깔았다가 고생한 적 있거든요.
SPC 마루가 찍힘에는 강한 편인가요? 저도 강마루 찍힘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요.
아직 시공 전이라 확답은 못 드리지만, 일단 자재 특성상 내구성은 좋아 보이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그냥 익숙한 강마루로 갔어요. 그래도 SPC 마루는 신기하네요.
겨울에 바닥 차가운 거 진짜 신경 쓰이죠. SPC 마루는 보온성은 어떤지 궁금해요.
직접 시공하실 거면 바닥 평탄화 작업은 꼭 신경 쓰셔야 해요. 틈 벌어짐의 원인이 되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