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종류별로 비교하다가 결국 장판으로 마음 굳혔어요

바***러

바닥재 정하는 게 이렇게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이 없을 줄 몰랐어요. 처음에는 타일로 깔아서 고급스럽게 만들고 싶었는데, 전시장 가서 강마루를 직접 밟아보고 생각이 싹 바뀌었거든요. 생각보다 너무 딱딱해서 무릎에 무리가 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강화마루부터 코르크까지 다 찾아봤는데, 강화마루는 습기에 취약해서 뒤틀릴까 봐 걱정되고, 코르크는 친환경적이라 좋긴 한데 평당 가격이 20만 원대 중반을 훌쩍 넘어가서 바로 포기했어요. 마모륨도 고민해 봤지만 시공 사례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예산이랑 보행감을 생각해서 4~5mm 정도 되는 두툼한 장판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요. 강마루랑 가격 차이도 크지 않으면서 관리하기는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장판 특유의 느낌이 남을까 봐 아직도 고민은 계속되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마***아5/25

저도 타일 로망 있었는데 강마루 밟아보고 바로 포기했어요. 진짜 딱딱하더라고요.

바***러5/25

맞아요. 생각보다 충격 흡수가 안 되는 느낌이라 무서웠어요.

꼼***사5/25

장판도 요즘은 륨이라고 해서 두꺼운 거 쓰면 꽤 괜찮아요. 4.5mm 이상으로 알아보세요.

인***무5/25

코팅된 장판은 나중에 찍힘 걱정도 덜해서 관리하기는 진짜 편하긴 하죠.

코**디5/25

코스트코나 마트에서 파는 데코타일 같은 것도 고려해 보셨나요?

초***인5/25

저도 지금 장판이랑 강마루 사이에서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ㅠㅠ

홈**홈5/25

결국 살다 보면 관리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힘내세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