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끝나고 가구 들어오기 전까지 보양재 유지할지 고민했어요
이번에 복도식 오피스텔 인테리어하면서 엘리베이터랑 집 입구까지 플라베니아로 꼼꼼하게 보양해뒀거든요. 근데 공사 마무리는 4월 10일인데, 싱크대 가구가 4월 13일에 들어온다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공사 끝나자마자 바로 다 걷어내고 싶었는데, 가구 들어올 때 또 긁힐까 봐 걱정돼서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엘리베이터는 새로 설치한 지 한 달도 안 된 거라 관리실에서 진짜 예민하게 보시더라고요.
결국 저는 이사 날짜인 14일까지는 그대로 두기로 결정했어요. 가구 들어오는 날이나 이사 당일에 짐 옮기다가 찍히는 것보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보양재 유지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았거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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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저번에 가구 들어오는 날이랑 공사 끝나는 날 겹쳐서 진짜 애먹었거든요. 보양재 유지하는 게 제일 안전해요.
맞아요. 괜히 일찍 걷었다가 흠집 생기면 관리실이랑 얼굴 붉힐까 봐 무서워서 그냥 두기로 했어요.
싱크대 가구 들어올 때 진짜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문짝 부딪히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엘리베이터 새로 설치한 거면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도 예전에 보양 안 돼 있어서 난리 난 적 있거든요.
진짜요. 관리실에서 눈을 엄청 뜨고 계셔서 플라베니아 더 두껍게 깔았어요ㅋㅋ
공정 겹치면 진짜 머리 아프죠. 일정 조절 안 될 때는 보양재가 제일 든든한 방패예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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