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 두께만 높인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단**사
이번에 베란다 확장하면서 단열에 진짜 신경 많이 썼거든요. 처음에는 무조건 두꺼운 아이소핑크가 최고인 줄 알고 그것만 고집했어요.
그런데 막상 현장 보니까 벽면이 고르지 않아서 아이소핑크랑 벽 사이에 틈이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뜨는 부분이 생기면 오히려 그냥 스티로폼보다 못하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틈새를 꼼꼼하게 메워주는 온돌이 위주로 진행했어요.
준비할 때 접착식으로 가져왔더니 시공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다만 단열 작업이 두꺼워질수록 벽이 튀어나오니까 샷시나 기존 몰딩이랑 맞물리는 부분도 미리 계산해야 해요. 무조건 두껍게 하는 것보다 작은 틈새 없이 밀착시키는 게 핵심이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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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베***이5/24
저도 아이소핑크 두꺼운 것만 찾았는데 벽면 평탄화가 진짜 관건이더라고요. 틈 생기면 결로 바로 오거든요.
단**사5/24
맞아요. 저도 처음엔 두께만 보면 되는 줄 알았는데 틈새 메우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초**인5/25
단열재 두꺼워지면 몰딩이랑 간섭 생길 수도 있겠네요. 저도 이 부분 놓칠 뻔했어요.
목***무5/25
접착식 온돌이가 확실히 작업 속도는 빠르지만 자재비가 좀 더 들긴 하죠.
단**사5/25
네,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시공 편한 게 나중에 하자 생기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