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포레스톤 대형 패턴 vs 일반 장판, 로스율 차이 때문에 고민했어요
바닥재 고르면서 KCC 포레스톤 같은 큰 규격 제품이랑 일반 장판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900x900mm처럼 쪽무늬가 큰 제품은 시공하고 나면 진짜 타일처럼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문제는 집 구조랑 안 맞으면 버려지는 자투리, 즉 로스율이 생각보다 너무 높더라고요.
장판은 공간마다 패턴을 맞춰서 이어 붙여야 하니까 규격이 클수록 재단할 때 남는 부분이 많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 집은 로스율을 고려해서 적당한 크기의 패턴을 선택했어요.
브랜드도 LX랑 현대 사이에서 많이 비교해 봤는데, LX가 내구성이나 품질 면에서 워낙 유명하잖아요. 근데 현대 3.2T 아르톤 제품도 살펴보니 가격은 훨씬 합리적이면서 내구성도 꽤 괜찮더라고요. 요즘은 스톤이나 우드 패턴이 워낙 잘 나와서 디자인만 잘 고르면 가성비 있게 예쁜 바닥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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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로스율 많이 나오면 자재비가 확 올라가나요?
네, 집 구조가 복잡하면 생각보다 자재를 더 주문해야 해서 견적이 올라가더라고요.
저도 현대 3.2T로 했는데 진짜 가성비 최고예요. 디자인도 깔끔하고요.
대형 패턴은 진짜 예쁘긴 한데...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되네요.
두께 3.2T면 층간소음 방지 효과도 좀 있나요?
아무래도 두꺼운 게 낫겠지만, 3.2T 정도면 일상적인 소음은 어느 정도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장판 디자인 요즘 진짜 잘 나오죠. 저도 스톤 패턴 보고 반했어요.
패턴 크기 결정할 때 꼭 실측이랑 맞춰서 확인해 보세요! 나중에 자재 부족하면 낭패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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