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부터 설비까지 업체 묶어서 부를지 고민했어요

은***인

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세면대 배수구 위치를 벽배수로 바꾸려고 계획 중인데, 공정 맞추는 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철거, 설비, 전기, 방수를 다 따로 예약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업체마다 일정이 다 다르면 공사 기간이 계속 늘어날 것 같아서 걱정됐어요. 철거만 하겠다는 업체도 있고, 전기나 설비를 같이 해주는 곳도 있어서 어디까지 묶을 수 있을지 계속 알아보고 있어요.

특히 전기는 콘센트 위치 옮기고 간접조명 추가하는 작업이 있어서 설비랑 같이 진행되는 게 마감이 깔끔할 것 같더라고요. 은평구 쪽에서 이 공정들을 한꺼번에 봐주실 수 있는 곳이 있을지 찾는 게 제일 큰 숙제예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공***터6/1

설비랑 전기는 같이 하는 업체 찾는 게 훨씬 편해요. 그래야 나중에 배관이랑 배선 위치 때문에 서로 책임 회피하는 일이 없거든요.

은***인6/1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최대한 묶어보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욕**버6/1

배수구 벽배수로 바꾸는 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나중에 청소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전**이6/1

전기 작업하실 때 콘센트 위치는 나중에 가구 들어올 자리까지 미리 계산해서 말씀드려야 해요.

은***인6/1

안 그래도 플랩장 쪽 콘센트 추가할 때 가구 치수까지 다 체크해서 전달하려고요.

초**인6/2

저도 은평 쪽에서 알아보고 있는데 업체 구하기가 진짜 하늘의 별 따기네요ㅠㅠ

꼼***사6/2

철거 업체랑 설비 업체랑 일정 겹치게 잡는 게 제일 중요해요. 하루라도 어긋나면 연쇄적으로 다 밀리더라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